이땅에 딸로 태어나서 교육받아 왔고 지금 우리들 자식들 에게도 인성
교육을 시키고 있는것 가운데 남들 앞에서 떳떳 하게 의사표현 잘하고
싫고 좋음을 분명하게 표현 하라고 저는 울 친정 엄마한테나 지금 우리
아들, 딸에게 가르치고 있읍니다. 그런데 오늘 백제현 가족이 나와서
하는걸 보면 그런것이 특히 딸에게는 소용이 없구나 였읍니다. 그렇게
교육시키면 나중에 시집가서 욕이나 실껏 먹고 나쁜년 소리 듣겠구나였읍니다.
그저 싫어도 좋다그러고 시엄니나 남편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그래도
그런줄 알고 살아야 그나마 착하단 소리 듣겠구나 생각했죠.
겉으론 조용조용 꾀나 태평양 같은 맘을 가진척하는 시어머니는 그 프로
말고도 꾀 많은 프로에 나와서 항상 아들 장하게 잘키운 엄니라고 친창을
들어서인지 반은 연예인이 다 되었던데 너무 의식을 하는것 같았고
며느리는 미련 맞을 정도로 자기 표현을 못하는데 답답함을 느꼈읍니다.
그리고 백제현은 자기 와이프보다 어머니편에서 모든걸 생각하고 이프로의
특성을 모르는듯 자꾸 물어보는 진행자들한테 반 농담으로 이간질 시키지
말라고 잘하고 있는 와이프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지 말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남의집 일이지만 제가 다 답답해지더군요.
결혼 해서까지 통장을 움켜주고 며느리에게 한달에 생활비 조로 50만원만
준다는데 그집 며느리는 당연한줄 알더라구요. 겉으론 맘 넓은것 처럼
그러면서 그 정도의 기세등등으로 아들의 통장까지 움켜쥐고 메스컴에
나와서는 순박하고 착한 어머닌것 처럼 행동하는데 웃기더군요.
그집 며느리 아직 어리고 어리버리해서 지금은 암것도 모르지만 나중에
힘들어질것 같다라고 김병후 박사는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금희씨가
우려하는 말을 하자 거기 모든 사람들이 이금희씨 조롱 비슷하게 놀리는데
이금희씨가 우려하는 생각이 보편적인 생각인데도 그 프로 이상해게
순종하고 자기 표현않하고 하는 며느리를 잘한다 칭찬하고 통장까지
움켜쥐고 사실상 모든 권위를 가진 시엄니를 장하고 좋은 시어머니라고
치하하는 내용에선 비해가 느껴 지더군요.
지금껏 우리 딸들에게 교육시킨것이 모두 허사란 생각에 또 한번 비해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