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 아들 결혼전에도 개그연습 할때 몇십인분 밥해 나르고 엄청히
극성을 부렸데요. 속으로 장가는 워찌 보내나 했더만 성공했네..
똑똑한 여자 들어왔어봐 그 모자한테 감당이 되나.. 요즘 여자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한데 잘됐네,,, 미련한 여자가 들어와야
자기들 손아귀에서 놀지...
그 시엄니 신혼여행 까지 ?아 갈뻔했다고 하던데 주책바가지 구만.
말하는건 경우있는 것처럼 그러면서 가식이 눈에 보인다 보여.
백제현씨 그렇게 살지 마쇼ㅛ. 아침부터 밥맛없어 죽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