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23살때 20살의 남편을만나 6년여동안사귀다 결혼을하고
이제결혼한지 6년이 지났어요^^
집안의 반대도무지심하고 주위사람들의 시선도 곱지않았죠
하지만 착하고성실한 남편이너무좋고 서로가 넘넘 사랑하기에 우리의
결혼생활은정말행복해요. 그런데 요즘 남편이 실직아닌실직을 하고
무척 힘들어해요 축친어깨,작아진발자국소리 (얼마전까진 퇴근해서 올때 동네 입구서부터 크~은소리로 제이름을부르며 오곤했거든요)
너무나 안스러워요 아침에 제가출근할때면 힘없이 안아주고 쓴 웃음을지어요 낮엔 전화도 일부러 안받아요. 저는괸찬은데 우리남편이
더 힘들어하니 내마음이아파요 여러분 우리남편 언능힘내서 예전처럼
어깨도쭈욱펴고 동네입구에서부터 큰소리로 제이름을 불러달라고 기압을좀 불어넣어주세요 그리구 실직하신(명퇴, 강퇴, 기타등등) 여러분
모두힘내세요. 화~이팅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