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무뚝뚝한 남편이지만 그럭저럭 살았다... 그저께 이 인간이 아무런 연락도 없이 외박을 하고 들어왔다... 어제도 늦게 들어오고.... 신경질나서 물어보지도 않았고 말도 하기싫다... 얼굴만 봐도 보기싫고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난다 이인간... 권태긴가 애정이 식은건가!!!!!!미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