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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부산 타지에서 오신분 친구해요(73년소띠님)


BY danyang 2002-10-24

고향은 충청도구여. 여기 부산에 온지도 여러해 지났군요. 이제 아기가 5개월밖에 안된지라 어디 돌아다닐때도 없구 친구도 별루 없구 정말 갑갑하네요. 여긴 반송이에요. 혹시 반송에 계신 외로운 아짐 없나요. 우리 칭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