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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님은단란주점사장님


BY 싸우고싶다 2002-10-25

우리아주버님은3살짜리애딸린이혼남-카드도박으로..애는어머님이키움
얼마전여자를데려옴-단란주점여사장.이혼여.키148정도
차-에쿠스
*동거하는데49평짜리집샀다.그여자가
시댁에선정말의외로그여잘좋아한다
돈!
집이랑시댁이가까워서자주간다
그여자랑아주버님등장
-오셨어요?
-동서왔어?애기는?
난 고갤끄덕이며어머님께두분이온걸알리러주방엘..
아주버님애는30분이면놀이방에서온다
갑자기그여자가간단다.애도안보구.
밥도다차렸는데
어머님이왜가냐구그여자가
-아가씨가속썩여서가봐야되요
아주버님
-밥먹구가자
가자고재촉이다
가고나서아주버님한테전화가왔다
나한테따질려구
뭘???
내가그여잘무시한다구인사도깍듯이안하구
현관에들어서면서한말[동서왔어?애기는?]에버릇없이고개만끄덕이구
화나서나가는데밥먹구가란말안했다구...그여자가그러면서
내가자길무시한다며울고난리가났다고..나보다10살이많은그여자
우리어머님은그여자편을들며내가원래그여자한테인사를건성으로한다나
시누이도그러더라나 어버이날주차장에서마주친그여자와아주버님한테
내가인사를안하더라구
차에서울고..시누이힌테전화해서물어봤다.내가그랬냐고
알고보니시누이가한말이아니구그여자가한말!
어머님이거짓알한거였다
그여말만듣구.입이얼마나싼지-아주버님과의잠자리까지어머님이랑
내앞에서말한다


추석때
그여자는아침차례지내구설거지만끝내놓구자기시작해서5시까지잤다
어머님이조카들한테조용하란다.그여자깬다구.
내가잠깐잠든사이어머님이랑둘이나가서이마트갔다가8시에왔다
그겄두내가집에간다구전화해서

그여자어머님한테엄마라하구반말하구
우리신랑한테반말하구
굴러들어온돌이박힌돌빼낸다구
재수없다
저좀위로해주세요
일찍시집와서설움이나당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