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 처음 만나을땐 대개순수하고 때하나 없는 그런 남편 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살고 보고 완전 당귀대장이다. 한날은 몇번이나하나 헤아려더니 그의 50번이다.
부부가살면서 그런것은 생리 현상이라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그런예는
갖추는것이 아닐까...항상 남편에게 조금 갖추어라고 당신이 싫증난다고 했더니 코방귀도않낀다.
조금은 똥고에 힘주고 끼면서까지 나를 괴롭힌다.
정말 가끔은 남편이 싫증 나고 미워지기 까지한다.어디 길거리 나가도
챙피하게 힘주고 사정없이 주낀다.나는 그를 때면 서로 떨어져
다닌다.이젠 그런방귀도 지긋지긋하다.사는것도.다른 남편도 이렇게 할까.궁금하다.
오늘또 이런일이 있었다.얘가 아빠를 안 떨어질려고 소리란 소리란
지러며 때써며 울었다.그래서 마음도 답답하고해서 방에서 소리를
질러더니 남편 왈 미친년이냐며 아이 앞에서 말한다.
나는 남편의 그말을 듣는 순간 화가낮다.내가미친년이냐며 남편이 말
했다.그래 미친년하고 왜 사느냐며 물어다.남편은 그래도 미안한 기색
없이 잘했다는것이다.오늘뿐만아니고 살아오면서 가끔식 함부로 말한
적이 한두번아니다. 남편이 그렇게 할때며 나는 마음에 상처를 받으며
살아간다..그러나 남편은 아뭏생각없이 내?b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정말오늘은 화가 난다. 아이 앞에 그런말을 했다는 것이......
아이는 커가고있는데 그런 아빠한테 무엇을 배울까...그리고 내가
자기눈엔 미친년 ???보이지 않는것일까......오늘날 까지 살아온
내가.무엇을 하며 살아 왔단말인가...나는 남편의 그말한 마디를 듣고
눈물난다.옛말에 말을 아끼고 한마디말을 3번 생각하라고 하지 않았
던가...정말 말 많고 함부로하는 내남편 정말싫다......마음같으면
다른사람도 부부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