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초등5학년,전 지병으로 11년째 앓고 있슴니더,그란듸 애가 엄마아프다고 팔,다리주르르고 하죠,그래서 너무 이뻐서 지가 그랫죠
00야 나중에 엄마랑 살고싶으냐,허니 뭐라하는지 나원참
외할머니도 친할머니도 자식들이랑 같이 안사는데,왜 나는 같이 살아야 해,하는 거여,할말 없더구만요
결혼하면 자기샥시한테 잘하라네요
기가 차서 이넘 어떻게 키워야 허냠요
같이 살진않해도 말은 엄마모신다고 말을 해야 하지 않나요.저 나이때는
무서워요,맞지는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