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제가 계약기간을 안채우고 이사를 가겠?瑩熾?
그래서 주인집에 집을 내놓을려구 하는데 얼마에 내놓으면 되겠냐구 여쭈었더니 당신네들이 올라와 사시겠다고 하대요
저희가 주인집 사는 층이구 주인은 지하에 사셔서 좁다나요그런데 복비를 달라는겁니다
저희도 계약기간이 안끝났길래 갈집과 이집 복비가 부담스러워 이집은 가로수나 그런 신문을 이용할 계획이었죠
그런데 지금 주인이 살고 있는 지하방을 내놓아야 되니 그 복비라도 달라는겁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복비란게 중개인을 통했을 때 그분들에게 주는거라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중개인이 집을 소개해줄때 근저당 건과 같은 서류를 떼어주고 소개해준 댓가를 지불하는거라 알고 있었어요
주인이 하는말 그럼 신문에 낼때 들어갈 돈이라도 달라고 하대요
그래서 그건 어짜피 나갈 돈이니 주기로 했죠
그런데 이렇게 살고 계신분들이 많은가 봐요
제 얘기를 듣고 자기네도 그렇게 해왔노라 하시네요
지하방 세놓는 복비도 저희가 드려야 하나요??
그리고 아는 사람의 소개로 집을 구하게 될때 그럼 어찌 해야된답니까 쩝.. 내가 무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