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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응징해 주지?


BY 열받았어.. 2002-10-29

저 두 년놈들을 어떻게 할져?
빨래널러 나갔다가 차안에 앉아있는 그눔을 봤어여..
누군가에게 통화를 하도군..
그러더니 우리 밑에집으로 들어갑니다.

분면 그집 신랑은 따로 있는디...

나에게 한두번 들킨에 아녀~~~~
올 여름부터 제집처럼 뻔질나게 드나드는 새끼여..
가끔 시장도 봐오대??
미친놈...마누라는 그러고 다니는거 아는지....

근디 그놈이 또 왔네...
그러고 보니 흰색 아반테여...경기..항상 자주 집주위에 포착 되던 눔의차가 그눔차였어...

그 화냥질 하는여펀네는
머스마만 둘이이여 어린이집에 직장도 안다니는 년이 하루 쟁일 맡기구..그년은 긴생머리 휘날리며 바람피러 다니는거지...

고년이 어떤 년인가 허문...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얼굴이나 알고 지낼려고 인사햇더니 외면하던 년이여..싫었겠지...행실드러운년이 이웃생기면 껄끄러운 일밖에 더생기겠어?

근데
나 기분 정말로 드러워
그런 년들 때문에...
어쨌거나 유부남 유부녀 아녀....근데 왜 딴 지랄들을 하는거여..
우리집 창문열어놓면 그집 애기소리 다들려..
그새끼 남편??
목소리 무쟈게 커....여름이면 살수가 없어...시그러워서..
고년 지 신랑있을때 그런다..
쟈~~~기야!
참 가증스런 년이지...

남편도 알고 있을까???
미워 죽겠어...

왜 집까지 끌어들이냐니까?

바람 나던지 말던지 지년**문제지....
근데
왜 집까지 끌려들여저 저 지랄일꼬....
아참~~짜증나....


님들도 남편간수 잘하세요...
집에선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는지 알거 아녀여....
집구석에 가서 피곤하다고 녹초라고 지껄이겟지...
뭐하다 녹초에다 피곤인디??

때려죽일놈...
남에 마누라 탐내는 새끼들 다 **짤라야되야>>>>

내말이 좀 심하다구??
나 오늘 저것들때매 무쟈게 열받았어///
이해들 하고 읽어주쇼...

난 정의의 그린맨이니까!
우하하하!

아줌마들...
열심히 ?틀暉構?살자구여....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소망하며 살자구여...
우리는 자식 키우고 교육시켜야하는 부모의 입장이잖아여..

아무리 뭇 사내의 살냄새가 그리워도 나만의 떳떳함을 위해 참고 남편을 더 사랑하지구여..

더불어
바람피는 유부녀 님들...
재수 없으면 나같은 똥 만나니 조심허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