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게 아니라 고민거리가 있다.
물론 어떤때는 속이 상해서 혼자 엉엉 울기도 하지만 ..
이렇게 자고 나서 들어와보면 한 페이지를 넘기고도 또 할말이 넘나 많은 아컴의 아줌마들보단 다행이라고해냐할까
원하는건 있다.
톡 튀나온 광대뼈로 삼십년 넘게 살았는데 그런데도 이걸 좀 손 보고싶다. 그냥 스므스해서 인상이 강렬하지만 않으면 된다.
이걸 남편한테 얘기하려니 안 먹힐것 같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마라 ,먹고 사는데 지장있냐?
지금이 젤 이쁘다..등등
딱 그말 들을것같고.
그래도 하고 싶다.
이뻐지고 싶어서라기보다 인상을 바꾸고 싶은거다.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