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출산예정입니다.
산후조리원과,친정엄마의 산바라지중.어떤게 좋을지요.
시댁서는 산후조리원가라는데(친정어마 고생한다고.)친정엄마는 굳이 해주신답니다.
솔직히 친정엄마 일하는게 제스타일이 아니거든요.
평상시에도 와서 도와주시면 저랑 꼭 싸웁니다.
(깔끔하지 못하시고,컵도 대충헹구시고,물건맘대로 옮기시고..)
산후조리원가다니까..섭섭하신지 저희집에 안오신다네요.
더군다나..아기를돌보는거라 전 좀 깔끔떠는성격인데..
많이 다툴까..걱정입니다~ 고마운거야 알지만..걱정입니다.
보통..산후리는 얼마나하나요?>.
3주면될까요?..
산후조리원에서 하신분들..장단점이 무언지알려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