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애 4살인데 요즘 비디오를 보며 하루를 열어 지금도 하품하며 봅니다.(남자아이)
잠깐 잘때 눕혀놔도 울면서 비디오 끄지 말라고 뛰어나옵니다.
이제는 비디오 조작 다하고 감았다 틀었다 합니다.
너무 틀어 화질도 안좋아 보이는데.
아주 대사를 다 외웠나 봅니다.
요즘 바깥도 춥고 둘째가 어려 데리고 나가기도 힘들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
놀이방에 보내야 될꺼 같은데.
비디오 끄고 동화틀어놓고 놀려고 해도 잠시뿐이고 오로지 텔레토비만보려합니다.
잠시 안보아도 틀어는 놔냐 됩니다.
비디오 테잎 갖다 버려요? 어쩌나요.
저러다 그만두나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