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2년을 놀아서..빛이 많아요...2천정도...
이제는 더이상..카드로 돌릴수가 없게 됐어요...
신랑이 은행융자 모..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시댁에 말을 한다더군여..
빌려달라고 말을 한다더니..
일주일째 못하고 ..끙끙 거립니다...
열바다서 제가 그냥 해버렸어여..
근데...신랑은 수고 했다고..사랑한답니다..미안하데요..
항상그래요..결국에..가장 힘든말..힘든일은 절 시킵니다..
짜증이 너무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신랑얼굴을 보니...짜증과 기분이..
확...나빠져서....
지금도 회산데.....기분이 너무 않좋네요....
잘때 얼굴이라도 한대 퍽 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