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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아이들 데리고 사시는 분
BY 끝내고 싶어 2002-11-02
초등 저학년 아들 유치원 딸아이 직장맘입니다
남편의 외도와 1억 몇천의 재산을 날리고도 반성하기는
커녕 또다시 외도 또 반성없는 생활 잘못한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
이미 죽어버린 사람이다 아이들 아버지로 이름만 있다고
포기 했건만 또다시 반복되는 생활에
불면증과 가슴에 돌덩이 얹어 놓은것 같이 갑갑하네요
이혼하고 아이들 데리고 사시는 분 계시면
살아가는게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