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아줌마를 알게되면 잘해준다.
과일, 음식,등등 잘 갖다주고 항상웃으면서 상대방을 편하게
기분안상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두달가면 내곁을 떠나게 된다.
내성격에 문제가 있을까
사람마음이란 묘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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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초,중,고,대까지 졸업하고도 전화할 친구가 없다니.
웃음이 나온다.
내성격이 소심하지만 소심한 성격은 주위에서 더 만들어 준 것같다.
누가 나에게 말을 안건네주니까.
내가 적극적이면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