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네요.
우리 윗집 이사온지 얼마 안?榮쨉?거의 매일 날마다 이불을 털어댑니다.
문을 열어놓지를 못하겠어요.
시도때도 없이 털어대니
하루에도 여러번씩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그것도 앞 뒤로 번갈아 가면서
얼마나 깔끔하게 해놓고 사는지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을 정도예요.
오늘도 벌써 몇 번째인지 몰라요.
하루종일 이불만 털고 사는것 같아요(조금은 과장이지만)
그정도로 많이 털어요
정말 스트레스 쌓일 정도예요.
올라가서 말을 해야될까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