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껴 왔던거지만 울 시모 위로 두형님 어려워한다 만만한게 나 이다. 이번지 일요일에 사촌 시동생 결혼식이다 헌데 결혼식에 가려면 어차피 두형님들 모두 시댁거친다. 그런데 굳이 우리보러 토요일에 와서 잠자구 같이 가잔다. 울신랑 토요일 일요일 없이 일한다. 그리고 울 아기 아직어려서 데리고 가면 나도, 아기도 잠 설친다. 위 두 형님들 어려우니까 만만한 우리를 부르는거 같다 나중에 같이 살자는 말도 나올거 같다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