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여러분 힘 내세요!
제가 글들을 읽고 느끼는 건데요. 정말 열심히들 사시네요.
저도 무지막지하게 시집살이 하던 사람인데요.
분명한 결론은 인내하는것 밖에는 없더라구요.
시댁에 대항해 봤자 나만 돌아이되고 그저 벙어리, 귀먹어리,장님 삼년씩만해 보세요.
시댁식구들이 며느리를 무서워하고 여려워하게 되있습니다.
화나고 속상한일 있음 떠들어서 풀어버리고(친구나 믿을만하 사람)그렇게 한 한달만해 보세요.
정말 효과만점입니다.
여자들한테는 스트레스 직효가 수다랍니다.
실컷 욕하시고 그것도 성에 안차면 뭐라도 집어던저 보세요.
맘껏 욕하세요.
우리 며느리님들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이 싸이트 참 좋으네요.
맘것 화 푸시고, 행복한 가정들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