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동료가 너무 심하게 아부를 한다... 정말 역겨울 정도로,,, 나도 상사라면 상사인데 나이가 어리니까.. 처다보지도 않고 상사가 나타나면 온몸을 불살리며 커피에 갖은 아양을 다떤다... 난 봉이고 다른사람들은 아부를 해야 하나... 역겨워 자기한테 이득되는 사람한테는 아부를 하고 아닌 사람한테는 그러지 않는 사람... 정말 표정관리가 안된다... 입을 쭉내밀고 있자니 내자신도 참 ... 생리중이라 그게 더 역겨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