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집안형편으로 인해 상고 졸업하고
금융기관에 입사하여 ,,, 직장생활을 하다가 IMF 때 압력받아
사표낸 여자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 업무엔 자신있지만 어딜가도 써주는곳이
없어서 , 현재 그냥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문제는 제가 근무하는 금융기관 의 지점장 태도가 이상해요
술만먹으면 공공연히
- 결혼햇음 집에 붙어있지 왜 회사 다니느냐 ...
- 여자는 일 잘할필요없다 , 이쁘고 어리면 된다
이런말을 술자리에서 남자들끼리 있을때 한대요
그 지점장도 분명 딸있고 아내있고 ,,,사회생활하는 여자친척들
잇을텐데 ....
여자편들어주는 척 하는 사람들이
되려 직장생활하다보면 , 여자들 뒤에서 비수꼽는 사람
많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