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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BY 라임나무 2002-11-08

시어머님께서 전화를 하셨는데...
저의집 주소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제생각엔 등기를 떼 보실려구
하는거 같은데.. '왜 주소가 없다구하지?'라구 하시는 말씀이...
휴~~
어머님 몰래 신랑이 아주버님 사업체에 집담보로 돈을 대출해 줬거든요.. 게다가 유산으로 물려받은 돈마저..
혹시 아신게 아닐까요? 걱정스럽네요...
실은 결혼초에 제게 신신당부하셨거든요.

머릿속이 온통 뒤죽박죽입니다. 힘들게 생활할땐 어머님두 아셔야
된다구 생각했건만.. 막상 아시게 된다구 생각하니 걱정 투성이네요
맨날 맘조리구 걱정하구해서 아기두 들어서지 않는 모양입니다.

ㅇㅇㅇㄹㅇd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