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모시는 분들
참 많네요.
부모가 나이가 많이 들면 누구 한명이 모시고 살아야 하는데
참 노인문제 걱정이 많습니다.
다덜 모시기 싫어하니 말입니다.
저도 모셔봐서 아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큰아들집에 모시는 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옛날과 달라서 둘째나 막내아들이 모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시부모 모시는 것때문에도 며느리들간에 갈등도 있지요.
서로 서로 스트레스 덜 받고 시어른문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
다덜 각자의 환경에 의하겠지만
그래도 어른 모시는 맘은 다 똑같을거라 봅니다.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