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0

엄마는 너무 힘들어....


BY 겨울여자 2002-11-14

우리 아이 7살 입니다.
어쩜 그렇게 말 안듣는지....
내년에 학교가야 하는데 한글 쓰기 너무 싫어하구..
그림 그리기 너무 싫어하구...
어떻게 학교 보내야할지...
선배 학부형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그냥 놀게 놔도야할지...
좋은 방법좀 가르켜 주세요.
자꾸 시간은 흐르는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