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으로 남편이 서울에 있고 저는 아이와 친정이자 시댁인 조그만한 시골에 살고 있읍니다.
시골에 특징은 소문이 무섭다는거죠
저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니는거예요
저에 남편이 바람을 핀다나 ? 어쩐다나
처음엔 남편을 몰아부쳤어요
그랫더니 왈, 내가 대가리에 총맞았냐?
별것도 아닐걸가지고 .....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는 그냥 잊어버려
하는일이 힘든데 바람은 무슨바람.....
생각해보니 그여자에 말은 믿을게 못되더라구요
원래 남에 말하기 좋아하고,
결혼전에도 이런비슷한일이 몇번 있었으니까요
남자를 믿는다는건 바보같은소리일지몰라도 ....
여자의 직감, 그리고 남편의 사랑을 지금까지 느끼고 있고,
부부는 믿어야한잖아요
또 바람을 피운다면 그건 정말 큰일이에요
왜냐면 술못마시는 사람이 여잘알았다면 맨정신이거든요
그래서 그여자의 남편(저의 남편의 후배)을 불러 한소리 했어요
그랫더니 "지남편이 바람을피우면 창피한줄알고 가만이있을것이지..."
하는소리가 또들려요
남편의 바람핀다는 소리에 한3개월동안 우울증에 시달렸는데..
지금은 돌아버리고 싶어요
남편이 그여자의 남편을 만낫는데 고작"입조심시켜라"
저는 어딜 분질러나도 시원치 안은데....
그리고 남편하는말 그여자 내일모레 애기낳잖아.....
맘이 약해 어디가서 악한소리 안하는 사람이거든요
뭐눈에는 뭐만보인다는 소리가 잇지요?
결혼전 얼마나 지저분하지....
유부남과 바람도 나고 여러사람의 아이두 낙태하고.....
그런여자와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것도 기분더러운데.....
어떻게 삶아먹으면 좋을까요
추하지않게 한방 먹일수잇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