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산지 5년되었네요 근데 왜이리 허전하고 우울한지...
그래서 요번주 일요일날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근데 저는 솔직히 이혼까진 하고싶지 않은데 남편은 저에게 많이 실망했나봐요 그냥 여자로써 느끼는 감정의 기복이었는데 그래서 항상 우울한건데 그래서 요번여행을 제 인생의 계기로 삶을려해요
강원도쪽 추천좀 해 주세요 가서 어영부영 갔다온곳만 가기보단 추억도 만들고 다시시작하고픈 마음이 커서요....
남편이 이번여행이 즐거웠음 조?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잘 살아보고 싶네요 이제 겨우5년살았는데 앞으로 5년만 더 살고 결정하고파요
저는 이번여행 목숨걸었거든요? 많은 의견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