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12년차인 신랑이 요즘 무척이나 힘들어합니다.
해마다 그런 힘든일이 오는것 같긴한데 이번엔 너무 자신조차도 견디기 힘들만큼 많이 힘들어하네요.
저도 작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그리 여유있는 형편은 아니랍니다.
내년 초 회사를 그만두고 저먼저 가게를 시작해 볼까 지금 준비중입니다.
자리가 잡히면 남편과 같이 한번 해보려고요.
친정엄마 도움도 받으며 감자탕집을 해볼까 합니다.
메뉴를 두세가지로 하려고 하는데 감자탕 좋아하시는분들 뭘 같이 하면 잘할수 있을지.. 좀 조언좀 해주세요.
처음하는 장사고 또 어렵게 판단한거니까 많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식당하셔서 이런점은 피하는게 좋더라 이런점은 권하는게 좋더라 생각하시는거 있으시면 권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내용이 이방과는 안맞는거 잘알지만 여기 그래도 속상한 마음도 같이 적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