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입니다...
넘 챙피하고 쑥쓰럽지만,,전 심각해서여,,,,
신랑이랑 섹스하면서,,오빠가 금방,,(5초정도?)
오빠도 그것땜에 저에게 미안한 마음가지고 있는거 같구,,
혼자 고민도 하는거 같애여,,제가 괜찮다고 맘편히 가지라고
말은하지만,,솔직히,,저도 넘 속상해여,,
오빠가 자신이 없어서인지,,자꾸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 때문인지,
이젠 억지로 참는거 같아보이기도 하구,,피하는거 같기도 하구,,
치료가 될만한 좋은 비법같은건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