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예전같으면 엄두도 못내던 내가 오늘은 내가 미쳤나 투웨이 케??과 에센스를 십일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샀더니 충동구매를 해서인지 그당시는 속 시원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돈 생각나 속상하네요 가정형편이 좋지도 않은데 남편이 씀씀이가 크다고 나까지.. 내가 미쳤나보다 당장 아이 등록금도 내야되는데.. 그냥속상해서 몇자 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