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 딸을 두고 있구요, 첫애는 소아종양으로 현 항암 치료중에 있구요 신랑은 구치소에 있구 어제 3년형 받았어요...
너무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직장사람 그것도 젊디젊은 두 놈한테 말도 못하게 구타당하고 살기위해 맥주병을 휘두른게 목을 다치게해 살인미수라나요..
경찰서에서의 어설픈 사건처리로 사람하나 매장되었답니다.
다행스럽게도 검사님의 많은 참작으로 폭력혐의로 전이 되었어요..
억을 써도 죄명만은 바꿀 수 없다는데 왜 그리 되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그건 살인미수가 될만한 사건이 안되었기 때문일거예요..
참으로 우습죠., 아직까지 우리나라란...
정말 넘 속이 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