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곰곰히 생각했는데요
저 갑자기 용기가 생겼어요
그리고 저의 재능을 님들에 의해 발견했어요
아컴에 자주 들어오면서 한번두 글을 올린적이 없었는데
제가 경험한 것들을
조금 덧붙이면서
소설을 써보기루요
제 글을
뭐 텔레비젼 어디에 전해보라고 한님
또 저의 글솜씨에 팬이 됐다고 한님
제가 지금 정신에 이런거 올릴상황은 아니지만
빨리 잊기 위해선
다른 무언가를 찾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젠 제 스스로 판단도 하고
한번 재미난 소설이 될수 있도록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저 여기 코너에
소설쓰는 방에서
다시 뵙길 바래요
근데 아뒤를 뭘루 해야하나....
고게 젤 먼저 걱정이네요
잼나게 알콩 달콩 결혼하면서 사는 그런
남들이 다 겪는 얘길 하게될듯 합니다
그 주인공 아마도 제가 되겠죠
아님 제 주위사람이나...
글 올리게 되면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