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갑자기 무슨 대단한 스타가 된듯 합니다
제가 글올리자 마자
무수라히 달리는 꼬리표를 보고 있노라면
무슨 제가 스타가 되어서
홈피를 관리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일단 근심어린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번 사건의 내용을 소설화 한다는건 아니구요
이번에 글을 올리면서
제가 글에 대한 감각이 있다는것을 일?틸痴娩鍍涌?대해서 고맙고
또 그것이 제 재능이란것인지 아닌지 가물거리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가 결혼하고 또 며느리로 살아가면서의
또 결혼전의 연애관이나 가치관 사랑관 등을
소설로 써보겠다는 말이였습니다
또 글을 전부 삭제한건
어떤님이 삭제하는게 옳겠다고의 글을 읽고
이젠 그만 접어야지 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도 글을 올리면서
너무 속속들이 까발리고
혹 누군가 아직 아무도 가족도 친구한테도 이번사건을 함구한적 없기에
제 친구들이 또는 가족이 -음 이건 볼수있겠네..
하여간 아무도 모르기에 올린 글이였습니다
또한 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고
위로가 되었고
그간의 내가 참 소심하고 표현못하는 그런 사람이였다는것을
님들이 일?틸痴玲堅藪?
또 다른님들도 어떤 사건을 올리면
그 후속이 궁금해 하고
저역시 다르님의 글을 읽으면서
궁금해 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였기에
지속적으로 샅샅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분께서
미리 저의 이런 심정을 알고
지금 올리는 내용을 달은게 있는데
네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아직 지금 막 생각한것이라
소설을 쓴다는게 어떻게 시작하는건지도 모르고
또 어떻게 사람의 감정을
울리고 웃끼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찬찬히 생각할꼐요
아시잖아요
저 소심해서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는거
ㅎㅎㅎㅎ
정말로 제가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
여기 속상해 방부터
광고 띄우겠습니다
또 대충 어떤 소설을 쓸련지 살짝 줄거리는 생각한게 있습니다
하지만 맛을 보기 위한
저의 수법으로 남겨두겠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구요
글을 쓰다보면
아마도 저의 실제바탕이 많겠지요
남편도
시댁도
동서네도
피해가 가지 않게
그렇게 쓰렵니다
참
그리고 오늘 또 동서가 찾아왔네요
어머님과
어머님이 어떠한 일을 막론하고
모든 다 죄를 인정한다고 하셨어요
전 됐다고만 했어요
지금 또 풀고 나서
어떤 후속편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이번에 또 한번
거대한 토네이도가 날 휘감아 치고 있을런지
전 정말 감당할수 없을꺼 같거든요
또 발언을 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꺼 같고
시모와 동서의 말에 설득 당할꺼 같아서
아무말 없이
그냥 묵비권을 행사했습니다
동서 그 잘꿇는 무릎 또 꿇고^^
눈물 콧물 벅벅이 되서
조카까지 델고 와서
참 난처하게 하더군요
어린 조카가 지 엄마가 우니까 따라 우는데
하마터면 거기에 넘어갈뻔 ?다는거 아닙니까
증말 너무하네.......
좀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동서의 행동에
뒤에 숨겨있는 또 하나의 행동은 뭘까
이번엔 무슨 또 쌩쑈일까 하는 생각이
맘속에 들더라구요
어머님도 동서도
묵비권을 행사하는 제 행동에 그냥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오늘 발신자 전화를 사갖고 온답니다
아마 저의 신랑 속도 제 속이 아닐껍니다
어젠 저의 부부가 한숨도 못잤어요
남편한테
후회하지 않겠냐고?
이렇게 하는것이 옳은 것이냐고?
난 두렵다고...
남편은 그냥 묵묵히 괜찮다고 하네요
그 결정을 따르는게 잘하는건지
하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