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 마케터라는거 있죠??
오늘 아침에 부동산 컨설팅 텔레 마케터 에서 전화 왔는데요,,
마침 어제 시어머니두 오시구 해서 아침 식사 준비로 넘 바뻤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얘기하구 끊어 주세요,,
했더니 야이 미x뇬아~~~ 하면서 끊는거에요
마침 저희집 전화가 발신자 번호 표시 써비스가 되는 전화기라서,,
번호 확인해가면서 전화 하고 있는데..
남편이란 넘이 옆에서 사소한걸로 성질낸다고 지가 성질내고 있네요,,ㅜ,.ㅜ
대판 했죠뭐,,
나중에 트집안잡힐려고 밥다해주구 나서 출근하기전에 대판 했슴니다..(저희는 맞벌이에요,,)
음식하면서도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이세상에 내편은 남편밖에 없다고 믿고 살았는데..
이제 1년 살았는데..
지금 이글 쓰면서도 눈물만 나네요,,
저는 지가 그런 욕먹구 그럴때 가만 안있었어요,,
울면서 말하니 나중에 자기가 전화 할려구 했다네여
사소한거지만 저 3남매중에 막내에여,,
근데 장녀 역활하느라구 내편이다 의지했던 사람이 없었죠,,
첨으로 남편만나서 참 마니 의지 해서 그런지 너무 속상한데..
선배님들은 보시면서 사소한거네 하실꺼에요,,^^;;
넘 긴글로 써서 죄송해요,,
근데 이 남편놈 어떻게 복수 하죠,,
넘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