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2년,아이낳을때도 비디오만 보던넘,나혼자 아이낳고 병실에서 고래고래 혼자고함치며,아이가 울면 내던지려고하던넘,술먹고 맨날 늦게오면서 집에 없으면 폭력,잠만 이틀이고 삼일이고 자는넘.
자기에미한테는 무조건잘해야 하고,너거부모 니가 알아서 해라고,,,,,
얼마살지 못하는 나,병원에 잇어도 잘 오지도 않는넘이다
아이가 불쌓해서 난 견딘다
누가 말햇던가 부부는 원수가 만난다고..........
난 소원이 잇다면 두가지다
제목처럼 하는것이고,
나도 모르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면 거리를 걸어갈때
트럭이 확 나를 치 버리고 뺑소니 치는것이다
난 그렇게 개 죽음을 당하고 싶다,,,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