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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며 두 여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BY 비애 2002-11-26

눈물이 납니다
억울하고 또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짐승보다 못한 죽음을 당한 우리의 딸이요
동생인 두 여학생이 그렇게 피흘리며 짓이겨진채
죽어갔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없다니 무죄라니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