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우울증세가 오는 것 같아요. 임신도 자꾸 실패하고, 남편과도 멀어져가는 것 같고... 제 일도 잘 안풀리고.. 요샌 뭐하나 잘 되는 것이 없네요. 담주부터 일주일내내 차로 달리기만 할거에요. 울적한 제맘이 좀 풀릴때까지.. 여자가 혼자 자동차로 달려도 위험하지 않은 곳 알려주세요. 넘 한적하지 않은 곳으로요. (제가 사는 곳은 서울인데, 강남, 강북가리지 말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