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기만 합니다 산다는게 뭔지? 내깐엔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친정이란 든든한 울타리 왜 나에겐 항상 무거운 짐일까요? 언제나 벗어날수 있을런지? 너무 힘이 드네요. 그렇다고 내가 도움이 되지도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마음이 항상 무겁습니다. 어떻게 사는것이 옳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