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있는 일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4년이 아직 않되었구...
아이는 아직..않가지려고 하구 있구요..
사이도..좋구...다들..둘이 조아 저러고 산다고(어른들이 애않난다구 하시는 말씀이죠..) 하고 후배,선배들은...저희를 부러워도 하구요....
저희은 일주이에 두번..정도? 하튼.관계를 갖고 하는데..
제가..일다니고 피곤하고..하문서..일주일에 한번정도?
하지만..뭐..일찍 끝나고..제가 만족못하고..그런건..중요시 하지
않습니다..전..것보다..둘의 맘과..그런..자체가..행복하니까요..
근데..가끔..제가 생리를 하면..(저흰 생리??.절대 않하거든요)
일주일을 몬하면..어케 겹치면..한 10일 정도 못할때가 있는데..
그럴때..신랑은 밤에..나온답니다..ㅡㅡ;;
어제 밤에도..그랬어여..불빛이 새들어와 깨어보니..
신랑이 바지벗고..가라입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왜그랴?
그랬더니..아니..그래서.제가..나왔어? 그랬더니..어..
하더라구여..하튼..그리고 전 다시 잠들었는데...
저희신랑은 짐..31살이거든여..전 25살..둘다..하도 어려보이구..
하튼..신라이 글고 나면..전 기분이..항상 찜찜해요...
다른 분들도..그러나여? 전 고딩이나..어린 남자애덜이나..
그런줄 알았거든여...에혀....
다른 분도 그런지 말씀점 해주세여..
제가..미안해 지느것도 있구..몬가..추잡해보이기도..하구(아고미안해라..ㅡㅡ;;) 하튼..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맨날..물어봐야지...하면서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댁의 남편은 어떠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