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전쯤부터 얼굴이 울긋불긋하길래 소아과에 갔었죠.태열아니냐구
의사가 아니라구하데여
어제는 정도가 심해서 다른 소아과에 가니 태열이라네여
어찌나 속상하고 맘이 아픈지.그동안 근 4일동안 새벽까지 안자고 안아줘야만 자고 그랬거든여.
태열이면 아기가 안자고 보채고 하는지요?
그래서 태열 잡는법 좀 여쭤볼려구여
지금은 의사샘이 준 연고를 바르고 있는데,나름대로 다른 방법도 쓰고 싶네요
태열은 얼마나 오래가는 것인가요?
혹 나중에 흉터가 남지는 않는지요?
잠든 나영이를 보면서 미안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