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꿀꿀하네요
아침부터 내린비가 날우울하게만드네요
올해는 정말 지옥같은 한해였네요
몸이 아프면 만사가귀찮다는 말을 이제야실감하네요
잠자리에 들어서 생각해보니 내몸을 아끼지 않고 살았더라고요
아이가먼저 신랑이먼저 시엄니가먼저 이러다보니 내몸은 많이 망가져서 안아픈곳이 없어요
지금도 다시6개월전 쓰러졌을때..... 생각이 나네요
그당시 감기를 몇개월 달고살았죠.
항상 메스껍고 어지럽고....
그러다가 한쪽 귀청력을 잃었죠...
그나마다행이죠 양쪽 다잃었으면 듣지도못하는데....
감사할뿐이죠
그런데 요즘 또 그런증상이 오네요
불안하고 걱정이돼네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잖아요
저역시 시엄니,시동생이랑 같이살아서그런것같아요
항상 맘편히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