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의논을 해보세요.
그리고 결정적인 계기가 올때까지 참고 인내 하세요.
또 무조건 형님 이라고 말을 놓치 마세요.
경험자 생각으로는 올치 안아요
늘 대화 할때마다 기분이 나빠요.<반말은 더욱 안돼>
음식준비 할때마다 돈문제로 실강 이하지말고 지혜롭게
정해서 육식.생선.과일.채소등 구분해서.준비해요.
나는 아래 동서지만 내가 조금더 여유 있으니까
내가 더 많이 준비하고 일도 더 힘들게 합니다.
물론 나이도 더 많아요.
일년에 몇번 음식 준비하는 문제로 형제간 마음 상하지 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하세요.하다보면 철들어요.
우리 막내동서도 만만치 안았는데 사십중반에 들어서니 변하더라고요.
<나이어린 형님을 둔 동서 마음을 헤아려보시고 넓은 아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