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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땜에 걱정이예요.


BY 속상한엄마 2002-12-16

우리애는 35개월입니다.
잘먹지 않아서인지 무지 말랐어요. 뭐든 한입만 먹으면 입에서 빙빙 돌려요. 나도 그렇고 신랑도 마른편이구요.
뭘먹여야 잘먹고 살이 통통하게 오를까요?
얼마전에는 독감에 걸려서 경기까지 했답니다.
허약한 아이 건강하게 키우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 드려요.
둘째도 낳아야하는데 지금같아서는 낳고 싶은마음 없네요.
어릴때 경기한 아이 커서는 괜찮겠지요? 경험있는 엄마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