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핸드폰에 통화내용이 녹음되어 있더군요.
"자기야. 관리비좀 내줘라....(남편목소리.멀리서 작게..누구세요?누구세요?)...나야. 짱구. 짱구라니까....
(남편도 이제 누군지 알게 된거같더군요.
.남편목소리를 잘들리지 않아서
뭐라고 하는지 모름)
나 관리비 낼돈도 없어..
돈 달라고 않할테니까 사람좀 소개시켜줘..
가게 않차려줘도 되니까
소개좀 시켜줘..."
대략 이런내용의 통화더군요.
남편은 그여자 보험하는 여자고
옛날에 장난삼아 가게 차려준다고
했다더군요.
자기는 절대로 그런사이가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그랬어요.
그럴만한 사이니까 이런식으로
자기야라고 부르고 별명도 지어주고
가게도 차려준다고 한거아니냐구..
그럼 그여자 남편한테 전화해서
니부인이 내남편이란 작자한테
이런식의 통화를 하더라 어떤사이같으냐하고
물어봐서 그남편이 뭐하하는지
보고 용서든 뭐든 한다고 했죠.
웃기죠?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 통화녹음내용
알려주고 뭐라고들 하는지
메일로 보내준다고 했어요.
어떤사이로 보이세요?
많은 리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