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편한테 연락이 왔는데요
현장에서 일하다가 어떤사람이 옷에다 페인트를
실수로 뿌렸나봐요
근데 변상해 준다고 연락처를 적어주고 일을 하다가
도망갔데요
그래서 연락하니 아까와는 말이 달라져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래요
울 남편 지금 화가 많이나서 쫓아간다네요
내가 그냥 넘기라고 했는데 넘 괘씸해서
안된데요..경찰에 신고한데는데...
전화번호만으로도 주소지를 알수 있나요?
016 핸폰하구 집 전화번호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여...
이번에 제가 사준 무스탕(실은 가짜^^)에 묻어서리..
생각해 보니 그사람 심보가 못?榮募?생각이 드네요..
울 남편도 화 잘 내지 않는데...
빨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