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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하고는 출산후처럼 뭐든 조심해야하나요?(꼭 답을 부탁!!)


BY 루씨 2002-12-19

저 몇년전 결혼전에 남친(현재남편)과의 관계가 잘못되서
중절수술을 한번 했거든요.
근데 지금 남편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그때 찬물에 머리감고 (지식이 없어서) 샤워하고 그랬는데
그래서인지 손목이랑 뼈가 시큰거리고 건강이 안좋거든요.
원래 중절하고는 조심해야하나요?
근데 남편은 그것때문이 아니라 내가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은걸
자기한테 뒤집어씌운다고 그러네요.
당시에는 중절후 몸조리에 대해 암것도 몰라서 수술하고나서
제대로 밥맛이없어서 밥도 못먹고 여름이라 직장에서 냉방기앞에서
살았는데..
그것때문에 몸이 이리 안좋을까요?
여름에 선풍기만 쐬더라도 뼈가 시큰시큰해요.
걱정돼요..괴롭구여..
그때 몸조리를 잘못해서 그런것인가요?
선배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