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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혀서.울었음니더
그놈에 아들이 뭔지요,회사동료 아들출산 했다는소식에
전 또한번 울었음니다.울신랑은 매번 절 속상케 합니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
딸만 데리고온 사람들은 우리 뿐이라나요? 글고 놈들 낳은 아들은 왜
없냐구요, 밭이 부실하다나요.대가 끈??다나요,
우린 장남 자림니다.뭐니해도 제가 젤속상해요.인력으로 안되는일을 ....
결혼 칠년차로 살면서 .농담이든 진담이든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저라구요.왜 남 출산에 축하나 해줄것이지,절 속상허게하냐구
울신랑 미워 죽겠음니더.....
많이 미워 죽겠음니더...
울애들 잘커가는 중임니더,애들땜시 속상한일있어두요.
울신랑이 속상하게한거이 ,더참기어렵습니더
우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