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을 지나다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시댁에서 저흰 둘째고 아래로 여동생(시누) 하나 남동생(시동생) 둘 입니다 시댁에 시집올때부터 나이적은 시누와 시동생에게 존대를 해왔는데요 시누는 오빠부인인 저에게 반말을 합니다 물론 시누보다 저의 나이가 더 많지요 시누는 언니같아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난 가끔 명절때 만나면 마음이 안좋습니다 나도 같이 반말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