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5살된딸만둘인데 뱃속에셌째임신중이에여.남편이아들을 넘원해서 낳기루하구 집에있는데오늘아침에 자고일어나니피가나오더라구여병원에갔더니 조산끼가있다구 누워서 쉬기만하라는데여.애들이있으니 그러지두못하겠구요,의사샘은 시어머니께 애들을 맡기구라두 입원하라하시는데.그럴 형편이 안되거든여..그냥 계속살던데로 집에서 애들하구 신랑뒤치닥꺼리하믄서 밥해먹구살믄 어떻게되나요?
혹시저처럼 조산끼가 있으셨던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전 누가도와줄사람두 없어요..아무래두 애둘키우며 또 임신중이니 저도모르게 몸이 힘들었나바여
경험있으신분들은 저에게 지혜좀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