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저보다 맘고생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만은 지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시집살이 할때도 세상에는 이렇게 시집살이하는 사람은
나밖에 업다고 여겼지요 .
작년 이맘때쯤 남편의 가벼운 외도에도 <한두달정도 여자 동창과 전화에 미처서 제맘이 돌기 직전이였지요 >
맘고생하며 그냥 세상남자들 몃명이 그런줄 알앗고 요
전 요즘 이코너를 매일 들어 옵니다.
아줌마닷컴에 온지는일년정도 돼었는대 이런코너가 있는것은 최근에야 알았어요 .
정말 맘고생하시는분들이 이렇게만은지
바람피는 남자들이 이렇게 만은지 정말 몰랐습니다.
제 남편이 절속상하게 했을대 이코너를 알앗다면 여기다 속이라도 시원하게 글을 올렸을텐대 ......
전 그때혼자 맘고생을 어찌나 했는지 지금도 그때 발생한 위염으로
지금도 고생하고 있지요 .
글을 보고도 전 뭐라 답글도 못달아드리고 있습니다.
소신껏자기 의견을 올리시는분들이 게시기에
고민을 털어놓으신분들도 .맘잡고 또는 맘정리하고 ..단도리하고
그리고 생각할수 있는시간도 가질수 있는것 같아요 .
글을보며 한편으로는 참 마음아풀때두 있구
세상에 그렇게 사시는분들도 게시군아 하는생각도 들고 ..
암튼 전 우리 여자들이 모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겟지만
살아가는과정에서 피치못하게 겪어야 할일들이 있다면
덜상처 받고 덜아파하고 했으면......
그리고 어떠한 조건이든간에 적어도 여기에 오시는분들만이 라도
모든면에서 유리한경우가 ?記만?하는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