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시다가 얼마전 그만두신 시엄마가 계십니다. 모시고 산지 몇년 되는데..일을 가지셨을 땐 용돈을 드린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안받으셔서 못드렸네요.. 일을 그만둔 지금도 그렇게 말씀은 하시는데 그래도 며늘된 도리로서 조금이라도 용돈을 드리고 싶어서요..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님들의 의견 바랄께요...